찬란한 ‘연성’의 내일


우리 대학은 지성·창의·소통 능력을 갖춘 전인적 인재를 양성하여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면서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2022년 국내 직업교육 우수대학 TOP5’ 달성이라는 비전을 향해 한 발 한 발 나아가고 있는 연성, 그 앞날이 더욱 환하게 빛나길 바래본다.

현장실무형 경찰·경호 보안 분야 인재 ‘첫 모집’


경찰경호보안과

2019년부터 우리 대학에 경찰경호보안과가 신설된다.
총 정원 40명으로 구성된 경찰경호보안과는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하여 실무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경찰공무원 이외에 민간 경호업체 취업, 4년제 편입 등 다양한 방면으로의 취업 및 진학을 돕는다.

하늘빛 꿈의 조력자


김지윤 교수 (항공서비스과)

15년간 하늘을 누비며 승객들의 안전을 책임지던 김지윤 대한항공 객실사무장, 이제 항공서비스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우리 대학 곳곳을 누비며 학우들의 하늘빛 꿈을 응원하고 있다.

해외 취업, 생생 현장 톡 (TALK)!


취업난이 심화되면서 해외로 눈을 돌리는 취업준비생들이 늘고 있다. 우리 대학에서는 WCC, SCK, K-Move 스쿨 등의 교육과정을 통해 더 큰 세상을 꿈꾸는 학우들을 지원하고 있다. 우리 대학 해외취업지원 사업을 통해 해외 취업 뽀개기에 성공한 호텔외식조리과 호텔조리·호텔외식경영전공, 뷰티스타일리스트과 헤어디자인전공 학우들을 만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꿈을 여행하는 미스코리아


윤이지 학우 (호텔관광전공 2학년)

지덕체를 겸비한 대표 미인을 뽑는 ‘2018 미스코리아 전북선발대회’에서 당당히 전북 진(眞)으로 선발된 호텔관광전공 윤이지 학우.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그녀는 무궁무진한 가능성만큼이나 많은 꿈을 가지고 있었다.

취업에 디딤돌이 되는 ‘커리어 라운지 Career Lounge ’


졸업을 앞둔 학생들의 제일 큰 고민이자 관심사, 바로 ‘취업’이다. 막막하기만 한 취업.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남들보다 빠르게 준비할 수 있을까?
그 해답은 바로 연성대학교 커리어 라운지(Career Lounge)에 있다!

포스코에서 그려 나갈 미래


이규동·윤정섭·이어진 (전기과 3학년)

우리 대학 전기과에 경사가 났다. 전기과 학우 세 명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철강기업인 ‘포스코’에 최종합격하여 원석에서 보석으로 거듭났다.
앞으로 포스코 공장시설·설비의 유지 및 보수를 담당하게 될 우리 대학 전기과 3학년 B반
이규동, 윤정섭, 이어진 학생이 말하는 ‘포스코 취업 뽀개기!’ 함께 들어보자.

반짝반짝 빛나는 청춘의 날


제42회 양지대동제

지난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에 걸쳐 우리대학 대운동장에서 ‘제 42회 양지대동제’가 개최되었다.
개강, 시험, 취업 준비로 받은 학우들의 스트레스를 확! 날려준 이 날, 신나는 그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보자.

연성을 통해 바라본 한국의 직업 교육


베트남 교육훈련부 대표단 방문

최근 베트남이 한국 대학의 교육 시스템에 높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11월 8일, 베트남 교육훈련부 관계자와 베트남 주요 대학 총장들이 우리 대학을 방문하여 곳곳을 돌아보고 직업교육 및 산학협력 체계에 대해 의논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을 위해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나누고 돌아간 이들이 우리 대학에서 영감을 받아 베트남에서 만들어 나갈 인력 양성 교육이 더욱 기대된다.

베풂보다 큰 배움 연성대학교 학과대표 해외 봉사


장수현 총학생회장 (건축과 3학년)

필리핀 Mabalacat City로 떠나는 비행기 안, 해외 봉사를 떠나는 학우들의 머릿속은 “4일 안에 집을 다 지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가득했다. 그러나 걱정도 잠시, 학우들은 집뿐만 아니라 학과 대표 간의 협동심, 그리고 연성대학교 학생이라는 소속감도 함께 짓고 돌아왔다. 우리 대학 총학생회장 장수현 학생의 수기를 통해 그 과정을 함께 들어보자.

글로벌 인재로 ‘우뚝’


2018 한-중 교환학생 프로그램

지난 9월 6일, 반가운 손님들이 우리 대학의 문을 두드렸다.
바로 중국 무한도시직업대학의 응용한국어전공 학생들이다.
현재 우리 대학은 교환학생제를 통해 국제교류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