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교원양성기관평가' 최우수 A 대학 선정


유아교육과, 호텔외식조리과

미래사회 인재를 교육하는 일은 국가적으로 중대한 일이며, 교사의 질적 우수성은 교육에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특히나 최근 교육부에서는 저출산의 영향으로 학생 수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교원이 과잉 양성되고 있다고 보고, 인성과 지성을 겸비한 우수 교원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가운데 우리 대학 유아교육과, 호텔외식조리과가 지난 3월 발표된 ‘2017년 교원양성기관평가’에서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돼 학과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하였다.

삶의 질을 높여주는 보건의료행정인 양성 - 보건의료행정과


병원에서 아픈 곳만 치료하는 시대는 지났다. 이제 사람들은 질환을 앓기 전 예방은 물론, 보다 질 높은 생활을 구현하기 위해 의료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이용한다. 우리 대학 보건의료행정과도 이 같은 글로벌 헬스케어 시대에 대비, 보건의료산업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달콤쌉싸름한와인에 담긴 인생의 교훈


고종원 교수(관광과 호텔관광전공)

호텔관광전공 고종원 교수는 프랑스 ‘KOV(Knights of the Brotherhood of the Vine)와인 기사단’으로부터 와인 기사 최고 등급인 코망되르(Commanderie) 작위를 수여받았다. 또한, 호텔외식업체의 경쟁력 제고 및 와인 문화와 사회에 공헌한 공적이 인정되어 KOV 한국 지부에 기획이사로 임명되기도 했다.

청년이여, 산 넘고 물 건너 노크하라! - 염아인 동문


염아인 동문(뷰티스타일리스트과 헤어디자인전공 15)

청년이여, 산 넘고 물 건너 노크하라! - 염아인 동문(뷰티스타일리스트과 헤어디자인전공 15) Korean-beauty가 세계적으로 열풍을 끌면서 해외 각지에서 한국 미용인을 두 팔 벌려 반기고 있다. 우리 대학 뷰티스타일리스트과에서 헤어디자인을 전공한 염아인 동문은 호주 시드니의 ‘Hair house warehouse’라는 헤어살롱에서 헤어디자이너로 근무하며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다.

전공실무능력·언어능력,두 마리 토끼 한 번에!


전문대학 2학년에게 취업은 현실이다. 졸업식 당일 미소 짓기 위해서는 한시라도 발 빠르게 준비해야 하는 법! 언어 교육부터 현장실습까지 한 번에 도움 받을 수 있는 연성대학교 ‘글로벌 현장학습’에 대해 알아보자.전문대학 2학년에게 취업은 현실이다.

평창동계올림픽에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었어요!


이나연 학우(항공서비스과 2학년)

눈꽃이 피어난 듯한 새하얀 드레스, 투명한 미소, 사뿐사뿐 경쾌한 발걸음, 동그란 귀마개까지. 지난 2월과 3월 우리나라에서 성대하게 펼쳐진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개막식에서 동화 속 요정만큼이나 아름다웠던 피켓요원이 선수단과 함께 입장하며 내·외국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우리 대학 이나연 학우(항공서비스과)도 바로 이 현장에서 피켓요원과 시상식 요원으로 활약하며 평창에 자신의 미소와 열정을 새기고 돌아왔다.

순수한 열정이 만든보디빌딩 슈퍼 루키


이재천 학우(스포츠케어과 2학년)

5월의 봄날, 정문에서 올라가는 언덕길. 줄줄이 걸린 플래카드 속에서 ‘자극적’인 사진 하나가 시선을 끈다. 보디빌딩대회 수상 소식과 함께 멋진 몸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주인공은 이재천 학우(스포츠케어과 2학년)이다.

승부욕 활활 불타오르는 현장 속으로


2018 양지체전

제42회 양지체전이 지난 5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되었다. 축구, 족구, 농구, 피구, 발야구, 줄다리기, 계주 등 다양한 경기가 펼쳐진 양지체전은 우리 대학에서 가장 오랜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행사인 만큼 학생들의 넘치는 승부욕과 뜨거운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5월의 교내 운동장은 연성인의 활발한 에너지로 가득 채워져 햇살보다 더 눈부시게 빛났다.

연성의 미래를 짓고 있습니다


이화공영(주) 김창민 동문(건축과 08)

우리 대학 본부건물과 부속 건물 증축공사가 올가을 완공을 앞두고 마무리 작업에 한창이다. 과연 어떤 외관에, 어떤 시설을 갖추고 있을지 모두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는 상황. 바로 이 현장에 김창민 동문(건축과)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연성인의 옹달샘 ‘Gem Cafe’


컬러풀한 실내 디자인, 곳곳에 배치된 신간 도서가 눈길을 사로잡는 이곳, 은은한 커피 향기를 맡으며 스터디와 동아리 활동 등을 마음껏 할 수 있는 여기, 바로 연성대학교 학생복지센터 내 ‘Gem Cafe’다.

우리들 이야기,우리가 직접 만든다!


한상빈 학우 (시각디자인과 디지털미디어전공 2학년)

스마트폰으로 시간과 장소 등에 구애받지 않고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게 되면서 ‘웹드라마’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우리 대학도 대학생들의 연애 풍경을 담은 캠퍼스 웹드라마 ‘애정결핍 중후군’을 자체 제작해 재학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드라마의 편집을 담당했던 한상빈 학우를 만나 뒷이야기를 들어봤다.